[5년만의 또다른 시작_비엔씨 도넛 ]
비엔씨 도넛
부산역에 입점해 있는 전문점들은 5년마다 코레일유통의 공고모집으로 재입찰을 해야한다. 그래서 타업체와 경쟁을 해야하기 때문에 입찰제출서류의 한 부분인 인테리어계획부분도 채워가야 한다. 이미 부산역에서 부동의 매출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비엔씨제과이기 때문에 새로운 방향의 제시가 필요했다.

메뉴의 차별화
가격의 포지셔닝
프로모션의 전략
유통의 편리성
처음 비엔씨제과와 만났을때는
부산의 제1위를 떠나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의 전통베이커리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전통적인 요소와 재질을 선보였지만 대표님께서는 프랜치베이커리같은 우아하고 외국적인 느낌을 가졌으면 하셨는데 몇년간 너무나 고집을 부리진 않았나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